업종·업황2026년 6월 29일 월
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 매출 부진…평균 빚 8531만원

출처 · 뉴스핌
폐업 소상공인의 주된 사유는 매출 부진이며 평균 부채는 8,531만원으로 조사. 소매·음식업 폐업률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남.
폐업한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이 주된 폐업 사유로 '매출 부진'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. 폐업 소상공인의 평균 부채는 8,531만원으로 집계됐다.
특히 소매업과 음식업의 폐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경기 둔화와 고정비 상승, 온라인 전환 등 구조적 요인이 겹치며 오프라인 자영업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모습이다.
매출 부진이 누적되기 전에 비용 구조와 세무·노무 부담을 점검하고, 정책자금·지원사업 등 활용 가능한 제도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. 조사 세부 내용은 하단 원문을 참고하자.
